(사)홍법문화복지법인, 양재동 구룡사, 일산 여래사 “자비의 쌀” 8,000kg 나눔 전달식 가져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249 / 작성일 : 2022-02-16 오전 10:48:08
(사)홍법문화복지법인(이사장 정우스님/구룡사 회주), 서울 양재동 구룡사, 일산 여래사는 2022년 2월15일 신축년 동안거해제 날 “자비의 쌀” 8,000kg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구룡사는 서초구청에 3,000Kg(10kg 300포대), 강남구청에 2,000kg(10kg 200포대)를 전달했고. 여래사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 재단법인 문화나눔재단에 각각 1,000kg씩 3,000kg(10kg 300포대) 전달했다.

홍법문화복지법인은 매년 동안거해제를 전후해 불자들과 함께 운조당 홍법 스님의 유지를 계승하기 위해 홍법문화복지법인 이름으로 자비의 쌀 모연 행사를 열어왔다.


이렇게 모은 “자비의 쌀‘은 정월 대보름날 장애인 시설 및 복지단체, 불우한 이웃 등에게 전달된다.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은 “자비의 쌀” 나눔 전달식에서 “우리 절은 동안거해제 때마다 홍법 큰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우리 사회를 맑고 청정하게 정화시키는 데 일조하기 위해 쌀 모연 행사를 열고 있다”고 설명한 뒤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이 쌀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힘이 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서초구청 서경란 주민생활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는 때에 불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을 불우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나눠 줄 수 있어서 다시 한 번 불자와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께 감사드린다고 말을 전하면서 소중하게 골고루 나눠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이와 별도로 일산 여래사는 쌀 600Kg, 위생용품, 생활용품, 식자재 등 300만원 상담 물품을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있는 중증장애인 시설 “송천한마음의 집”에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 행사도 함께 가졌다.


구룡사 “자비의 쌀” 전달식에는 홍법문화복지법인 이사장 정우스님, 구룡사 주지 성견스님, 서경란 서초구청 주민생활국장, 이호현 강남구청 복지생활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여래사는 여래사 주지 각심스님과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창원 , 한국장애인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 정 명 상임고문, 재단법인 문화나눔재단 김현채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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