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최고법계 대종사·명사 51명 만장일치 통과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302 / 작성일 : 2022-07-20 오후 2:42:10



조계종 최고법계인 대종사·명사 특별전형서 대종사 24명, 명사 27명 등 51명이 새롭게 탄생했다.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정문)는 7월 19일 제225회 임시회에서 총무원장 원행 스님이 제출한 대종사·명사법계 특별전형 동의의 건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대종사 법계 특별전형 대상자는 보광 스님(직할교구), 정찬 스님(용주사), 무상 스님(법주사), 성일 스님(법주사), 석구 스님(법주사), 성중 스님(법주사), 양산 스님(마곡사), 중하 스님(마곡사), 법혜 스님(해인사), 동욱 스님(해인사), 성춘 스님(해인사), 태원 스님(해인사), 향적 스님(해인사), 지환 스님(해인사), 종림 스님(해인사), 여연 스님(해인사), 대성 스님(범어사), 도업 스님(범어사), 운성 스님(통도사), 혜성 스님(통도사), 현문 스님(통도사), 지준 스님(통도사), 정우 스님(통도사), 현묵 스님(송광사) 스님 24명이다.

명사법계 특별전형 대상자는 문수·광옥·동희·대우·계호·진성·성법 스님(직할교구), 덕운·화정 스님(마곡사), 성근·현종·효경·성우 스님(수덕사), 적조·태연·경옥 스님(해인사), 순행·종인 스님(범어사), 백졸·수현·도혜 스님(통도사), 명신·현정 스님(백양사), 일현·정원·일경·종선 스님(관음사) 27명이다.

이밖에도 중앙종회는 법규위원을 비롯한 인사안을 처리했다. 2022년 9월 5일 임기만료를 앞둔 법규위원 진성 스님은 연임됐으며, 소청심사위원 가운데 9월 19일 임기만료되는 탄무 스님과 정수 스님 중 탄무 스님만 재선출됐다. 정수 스님의 후임은 이날 선출되지 않았다. 또 종립학교관리위원 인오 스님(9월 5일 임기만료)도 재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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