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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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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서울포교당 구룡사 관음법회 2026-05-01
인례 : 지심귀멸레 (큰절)
지극한 마음으로 이 목숨 바쳐 귀의하오며 예배 드리옵니다.
자비의 바다 그 부신 광명 가운데 고난의 모진 바람 헤매는 중생 위해 어머니의 손과 발이 되어 주시네
영원한 고향 서방 금색 찬란한 나라 그 맑고 푸른 물 위에 송이 송이 광명의 연꽃 피우사 구품의 연화대로 맞아 주시는
관세음 관제음 자비하신 어머니여 원하옵나니 자비시여 이 도량에도 밝아오사 저희들의 작은 공양을 받아 주소서 (저 두배)
향과 꽃으로 청하옵니다 (저 두배)
닦으신 온갖 선은 아승지검을 다 채우시고 향기롭고 고운 언행 복덕의 몸이 되셨네
가없는 자비의 바다 주인되어 서시니 눈-같이 희디흰 옷 찬란한 구술광명
간절한 마음으로 정례합니다 (큰 절)
인례 : 금장신업귀의례 원천안통요증명
몸으로 지은 업장 참회하오며 나 이제 당신께 위의 하오니 원하웁니다 걸림 없는 하늘 눈으로 저희의 모습을 밝게 살피사 바른 귀의 바른 참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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